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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니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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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Jul 31. 2022
나팔꽃 앞에 앉으라고 하고 사진찍으러
몇발자국 떨어졌을 뿐인데 표정 ~>_<
알았어~~
한장만 더 찍고 갈게~~
이제 좀더 삐친거 같은 표정 맞는거지? ㅎㅎㅎ
완전 삐진거 처럼 드러눕더니 한쪽 눈만
살짝 떠보는 야옹이~
요기 이렇게 있으면 되는거냐옹~~
너는 그냥 맘대로 있어도 돼
내가 요기조기 옮겨가면서 찍는다고~^^
자연스럽고 가장 이쁜 모습만 남겨줄거야
내 메모리에...
내 머리속에 내 가슴속에...
흥~!! 그말을 믿으라고?
언제까지고 기억하지는 못하고 있을거다옹~~
스토커 삐질이여도
나는 니가 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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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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