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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배, 녹아내린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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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Aug 21. 2022
그늘 찾아서 박스에 들어갔다
나른하고 바람한점 안부니
슬슬 졸려오는 덕배
집사가 사진을 찍으니 눈을 부릅떠 본다만
의지랑 상관없이 눈이 무겁다옹
결국은...
결국은..,
결국은...
녹아내린다
그런데 귀찮은지 그대로 잔다 ㅎㅎ
찰칵대도 그냥 잔다
자고 인났드니 허리가 왜케 아프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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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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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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