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배, 녹아내린다옹~

by 바리데기

그늘 찾아서 박스에 들어갔다


나른하고 바람한점 안부니


슬슬 졸려오는 덕배


집사가 사진을 찍으니 눈을 부릅떠 본다만


의지랑 상관없이 눈이 무겁다옹




결국은...


결국은..,


결국은...


녹아내린다


그런데 귀찮은지 그대로 잔다 ㅎㅎ


찰칵대도 그냥 잔다



자고 인났드니 허리가 왜케 아프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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