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 시원해 졌다옹~~

by 바리데기

기다린 보람이 있다옹~~


더워서 헥헥 댔던 지난 여름날이


진심으로 엇그제인데


턱을 괴고 몇초만 있어도


살랑 부는 바람에


눈이 스르르 감기는 한낮이다옹~~


감도 통통해지고


새도 살찌는~~ 냠냠 맛나는 계절이라옹


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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