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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 시원해 졌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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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Aug 26. 2022
기다린 보람이 있다옹~~
더워서 헥헥 댔던 지난 여름날이
진심으로 엇그제인데
턱을 괴고 몇초만 있어도
살랑 부는 바람에
눈이 스르르 감기는 한낮이다옹~~
감도 통통해지고
새도 살찌는~~ 냠냠 맛나는 계절이라옹
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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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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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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