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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꿈꾼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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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Oct 14. 2022
가을이 깊어져 가는 냄새에 화들짝 놀라
일어나니 집사가 오늘도 꽃을 한아름 가져왔다옹
집사의 꽃사랑~♡
주먹을 접어보지만
오늘도 나는 눈을 질끈 감아본다옹
내가 좋아하는 집사니까
참아보쟈옹~~
그렇게 참다보니
릴렉스가 되어 잠이온다옹~~
가을이 익어가는
하늘 아래서
가을을 꿈꾸는 가을 냐옹이 덕배라옹~♡♡
오늘은 처음으로 집사 무릎고지도 점령하였당
기분이 매우 좋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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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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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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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잇 진짜 이러기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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