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꿈꾼다옹~♡♡

by 바리데기


가을이 깊어져 가는 냄새에 화들짝 놀라


일어나니 집사가 오늘도 꽃을 한아름 가져왔다옹


집사의 꽃사랑~♡




주먹을 접어보지만


오늘도 나는 눈을 질끈 감아본다옹




내가 좋아하는 집사니까


참아보쟈옹~~



그렇게 참다보니


릴렉스가 되어 잠이온다옹~~



가을이 익어가는


하늘 아래서


가을을 꿈꾸는 가을 냐옹이 덕배라옹~♡♡



오늘은 처음으로 집사 무릎고지도 점령하였당


기분이 매우 좋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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