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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노라 안아줄거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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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Dec 23. 2022
눈빛이 바람처럼 매서운
막냉이 오도냐옹
오빠한테 방석양보하는
이쁘니 조라옹~~
우리 노라 춥다옹
안아주는 형아라옹~~
우리오빠 함부로 쳐다보지말라옹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네남매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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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고양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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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반려동물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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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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