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눈치보지 말쟈궁~~
by
바리데기
Apr 2. 2023
요기 임자 없지?
두리번 두리번 하다가 소심스레 얹은 솜뱅맹이
두개
편하게 쉬라옹~~
너희를 위한 공간이니까아~
눈치볼 필요 없다옹~~
keyword
길고양이
고양이
고양이사진
28
댓글
3
댓글
3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바리데기
반려동물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회사원
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26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동은아~~ 엄마야~~
살구꽃... 그리고 고양잉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