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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려나 시원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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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May 27. 2023
노라가 교환하느라 걷어둔 천막속에 슬며시
응???
어느새 덕배도 슬며시?
오도도 잠깬 얼굴로 셔터소리에 잠깬 얼굴이라옹~
밖에선 톡톡톡
비오는 싱그런소리 난다옹
시원한 소리 난다옹~
청개구리는 개굴개굴
대피령 내리는 중이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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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반려동물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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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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