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 나의 변화 일기 3일차 7/14
오늘도 어제랑 비슷한 시각에 토익 기출을 풀었다. 조금 일찍, 오전에 풀었으면 좋았겠지만 어쨋든 풀었다는 점에서 의의를. 오늘은 다섯 개를 틀렸다. 어제보다 하나 더 틀렸다. 오늘 풀었던 기출이 어제 풀었던 것보다 훨씬 어렵기는 했다. 만점은 아무래도 무리려나.... 일단 포기하지 말고 매일 하나씩 풀어보자!
오늘 줄넘기 천 개를 했다. 시간을 20분을 했는지 30분을 했는지, 아니면 그것보다 적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천 개를 했다. 그런데 줄넘기를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뛸 때, 그리고 집에 와서 걸어다닐 때 발바닥이랑 발목 이런 데가 조금 아팠다. 매일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하는데 아파 버려서 빠지는 날이 생겨서는 안 된다.. 내일은 줄넘기를 쉬고 다른 운동을 조금 해 볼까? 걷기나 가벼운 조깅. 운동장에서. 일기 쓰고 자기 전에 발목 좀 주물러 줘야겠다. 오늘 고생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
기타 규칙 / 계획들도 잘 지킨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