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함이 있다면,
못 할것이 없다.
오늘이 마지막 이라고 생각하고
하루를 사람들과 지내면
좋은 관계를 맺을 것이고,
하루 삶이 지루할 틈이 없다.
-나의 생각 & 하루 회사 생활이 즐겁다-
조훈현의 ‘고수의 생각법’ 에 대한 독서록을 다시 보았다. 역시, 서점에서 다시 그의 책이 진열 되고 있음에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내가 생각하는 조훈현 선생님은 매우 생각이 깊은 사람이며, 자신만의 철학으로 사회참여, 바둑에 대한 사랑, 세대간의 정신을 이어보려고 한다. 그의 사상은 매우 어느 철학자처럼 훌륭하다.
[고수의 생각을 통해 배운 것]
1.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2. 바둑이 왜 똑똑한 아이들을 만드는가? 사고력과 생각력
3.좋은 생각은 좋은 사람에게서 나온다.
4.아플수록 복기해라(무심)
5.우리가 이타적인 삶을 살아간다는 자체가 삶의 그릇이 바뀌어 가는 과정임
: 바둑—> 인생경험(비교) —> 세상
6. 실수를 한다는 것은 내안에 그런 어설픔과 미숙함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7.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든다.
[내가 도약한 점]
두려움이 없어진 점이다. 직장에서는 리더와의 소통이 중요하다. 내가 직장 생활에서 답답한 점은 회사 제도가 생각의 한계를 긋는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어디 내가 개선 해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