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로 다시 일어서기
'저항' 단어하면 떠오르는 것이 과학용어로 전기저항과 일본감정기 때 민족저항이 떠오른다.
전기 저항은 전류가 흐르는 걸 방해하여 전류량을 제한하는 역할을 한다. 에너지가 과부하되지 않고 전기를 흘러가게 한다.
3.1 운동의 민족 저항도 기존의 한국의 정서와 익숙한 문화가 있는데 일본이 말살하려다 보니 견디기 힘들어 국민들이 저항을 했던 것이다. 전기 저항과 민족 저항의 공통점은 에너지와 정신의 흐름을 일정하게 흘러 갈 수 있도록 저항을 통해 에너지의 흐름을 보존해 주고, 정신의 흐름을 일정하게 함으로써 편안함을 준다.
그러나, 저항( 거절)이 좋은지 나쁜지는 다시점의 관점에 따라 다르다. 예를 들어, 자녀가 초등학생이 되면 저항이 시작된다. 해야 하는 일들을 거부하는데, 엄마의 입장에서는 반항으로 받아들이고 감정의 기복이 생긴다. 자녀는 엄마의 지속되는 공부 강요에 더 이상 못 버티겠다는 것을 거절로 표현된다. 내가 어느 관점으로 해석하느냐에 따라 좋다, 나쁘다고 생각될 수 있다.
회사의 생활을 들여다보겠다. 구성원 입장에서는 팀장과의 갈등은 ‘거절‘로부터 시작된다. 한 구성원에 업무 쏠림에 과부하가 생기면, 어쩔 수 없이 지시사항을 거절한다. 팀장은 그다음 응징으로 디테일하게 그 구성원을 괴롭힌다. 여기서 다시점으로 보면, 리더와 구성원들이 판단한다. 내가 직접 경험해 보니 '당하는 자'만이 그 고통을 이해 할 뿐 다른 리더와 구성원들은 이해 못 한다. 대체적으로 거절한 구성원만 나쁜 이미지로 시선으로 느껴진다.
나의 경우, 팀장에 대한 저항이 시작된 것은 '업무 할당에 대한 거절'에서 시작했다. 그 시작이 불씨는 평가로 응징과 지속적인 직장 내 괴로힘으로 다가왔다. 지금 시점 문제를 상기 시켜 보면, 저항 중에 느끼는 감정은 리더와 구성원들 그리고 당하는 구성원의 관점은 매우 다름이다. HR에서 안내하는 '까라면 까라!' 군대 문화대로 하라는 것이다. 지금 생각하면 그것이 사업을 망하게 하는 원인이라고 본다. 지금의 결과가 보여 준다.
저항의 끝은 팀장과 헤어짐이다. 팀장과 결별 이후 직장에서 바라보는 시선은 매우 저평가로 낙인 찍힌다.
'회사 제도가 문제냐? 내 능력이 문제냐?'를 보았을 때 나는 회사 평가 제도에 문제로 보았다. 그러면, 내가 회사 평가 제도가 문제임을 보여 줘야 한다. 그래서, 다시 일어서기를 '공부'로 하자! '문제는 어떻게 일어날 것인가이다.' 방황 속에 나의 인생의 위시 리스트이면서, 해결되지 않은 난제인 '기록'으로를 잘 해 보자였다. 계획도 잘 세워 실천하고,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기록하고, 내가 고치고 싶은 업무 개선 태도 등... 자기 성장을 기록했다. 온라인 대학을 통해 '기록 공부를 해 보니 읽고/생각을 정리하고 실행 후 일/주/월/연도별로 성찰해서 무한 반복하는 훈련임을 알게 되었고, 실천 중이다. (아이캔대학 김익한 교수의 온라인 대학에서 배움을 통해 새로운 직장 생활을 맞는 느낌이다.)
기록과 데이터 분석과 생성형 AI를 더해 하수에서 중수로 포지션을 했다. 조직은 피라미드 조직인데, 최신 기술을 따라가면 자신 업무 역량은 하수에서 중수로 포지션 할 수 있고, 하수를 이끌 수 있는 리더가 될 수 있다고 아이캔유니버스'생성형 AI'김동석 강사가 이야기를 듣고 나는 변화했다.
이제는 회사 안에서 ' Personal Branding' 하고 있다. 리더에게 나의 업무 PR도 하고, 향후 내 업무의 성공 사례를 확대해 보면 어떻지 제안도 해보고... 마지막 목표는 사장님께 연봉 협상제안이다.
나의 글을 정리를 해 보면, 관점에 따라 '저항(=거절)'는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다. 개인관점에서는 한 개인의 정신적 에너지를 흐름을 저항을 통해 과부하를 막아야 우울증도 막고, 무기력을 막을 수 있다. 저항을 한 후 개인은 다른 방법으로 일어서려면 '공부'를 통해 내 업무를 무엇을 할지 정의하고 남들이 하지 않는 방식으로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