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변화하지 않는 것
죄와 벌은 1866년 표도르 미하일도비치 도스토옙스키가 쓴 작품이다. 이 책을 읽은 시기는 2024년 11월이다.
1) 책과 첫 만남: 짐승도 못한 사람은 꼭 죽어야 할까요?
—> 나의 생각: 무인도 보내면 어떨까? 스스로 생존해서 살아보기. 이유는 다수에게 피해를 주니깐.
2) 목차:
1장. 가난은 죄는 아니다. —> 내가 쓴다면, 가난은 극복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다.
2장. 전당포 노파 살인 사건 —> 나의 생각 : 살인 사건은 계획적인 것과 무의식적인 측면이 있다. 생각이 단편적인 면에서 다시점으로 보이게 됨
3) 새롭게 알게 된 점
-죄와 벌은 긍정의 메시지를 준다. 사랑으로 죄와 벌이 새로운 삶의 세계를 열어 줌과 성경에 대한 존경심을 보게 됨. 성경의 있었기에 그 당시 사회 규범이 특권층에 유리한 점을 모순임을 보여 준다고 생각했다.
- 카라마조포의 형제 소설은 죄에 대한 비극 소설
-이방인(알베르까뮈) : 카라마조프 형제들과 결말이 비슷한 분위기
4) 행동으로 실천할 점
-긍정/ 올바른 인간 마음 가짐이 필요
-인간은 소통을 갈망한다. 그래서, 우리는 소통 방법을 배워야 한다.
6) 핵심 키워드
: 죽는 날까지 널 사랑하는 엄마로부터
7) 핵심 문장
: 아주 특별한 존재는 다수의 이익
—> 도스토옙스키가 법공부를 했기에 이런 사고가 가능했다.
8) 주제 관련 더 읽고 싶은 책
-알렉산드로 푸시킨
-윌리엄 세스 피어(1564-1616)
: 햄릿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세스 피어 작품도 꽤 비극적인 결말이어서 죄와 벌에 대한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9) 또 다른 다른 깨달음
1. 고대나 현대나 그리스 신화까지 대체적으로 남자들은 변화하지 않는 습성이 있다. 젊은 여자를 좋아한다는 점.
2. 가난한 사람 특징
- 돈 사용을 여자, 술, 마약으로 탕진
-주식으로 대박
-전당포에 유산을 담보로 술집행
- 인간은 ‘소통과 공감’를 전제로 한다. 라스콜리프는 “ 누군가와 간절히 이야기 나누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