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 흐름 분석
아래 그림을 보면서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의 내용을 연결과 확장을 어떻게 하겠는가?
[그림속에서 연결되는 생각은?]
-장하준의 경제학강의
-칼세이건의 코스모스
-박태웅의 AI 강의 2025
[2026년 CES에서 화두]
-중국의 무서운 AI기술과 Physical Robot 기술에 대한 놀라움
[장하준의 말하는 9가지 학파를 적용해 보면?]
*중국이 왜 강해진 이유를 여기서 알 수 있다.*
-한국 (개발주의 +제도 학파)
: 한국경제 발전은 박정희정부의 공이 크다. 1960-1980년대 정부 주도의 산업정책(개발주의)으로 급성장했음. 국가가 유치 산업을 보호하고 대기업이라는 제도를 활용해 일자리 창출과 국제화 시대에 경쟁력 키움
-중국 (마르크스+개발주의+슘페터)
:공산당 체제(마르크스)하에서 국가가 강력한 시장을 통제하며, 산업을 육성. 알리바바, 텐센트등 혁신 기업들을 통해 기술적 우위를 점하는 것은 슘페터의 혁신 정신이다.
-미국 (신고전주의+오스트리아+케인스)
: 겉으로는 자유시장과 규제 완화(신고전주의/오스트리아)를 표방하지만, 세계공항과 2008년 금융위기등 위기 시에는 막대한 공자금을 투입하는 재정정책( 케인스)를 혼용함. 과거에는 보호무역(개발주의)를 통해 성장함. 예로 포드 자동차, 철강산업 등등.
[미국의 트럼프의 정책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국가마다 각자도생.
[핵심 메세지는?]
-방대한 연결성 : 서로 다른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하나의 거대한 원리로 지식을 통합
칼세이건: 천문학을 중심으로 역사, 철학,인류의 진화를 언급
박태웅 : AI가 우리 사회와 미래에 미칠 파급력에 대해 다각도 분석
장하준: 경제를 정치, 역사, 사회적 맥락속에 파악 해야 된다고 제안
-다양성 강조
칼세이건: 우주적 생명의 다양성, 문화와 문명의 다양성, 존재에 대한 성찰과 휴머니즘의 다양성, 과학적 경험의 다양성
박태웅: AI라는 거대 흐름속에서 우리가 주도권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해, 기술 정체와 위험성을 명확히 알아야 함
장하준: 지적 다양성
-시민의 역할 강조
: 전문가들만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지식을 대중에게 쉽게 풀어 내어, 일반 시민들이 세상에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체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줘야 된다고 일맥상통하는 메세지라 나는 생각한다.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다?] 노자의 도덕경
1.실업률: 국가간의 부의 분배를 어떻해 나눠야 할지 토론이 필요
2.교육체계 문제 : 주입식 교육은 미래 국가인재를 망치는 일. 그러므로, 학부모들이 요궇야 변화가 필요. (현재는 부모들이 현실을 깨닫지 못하고, 변화를 막고 있다고 본다)
3.부익부 빈익빈 : 정치인들이 자신의 이익보다 다수의 이익과 국가 이익을 생각해야 한다. 이에앞서 방향성 설정과 제도 변하를 해야 한다.
[개인이 준비할 점]
-AI를 일상에서 함께 하고, 인문학을 통해 글쓰기 해야 한다.
( 이 부분에 있어 나는 AI와 일상이 되어 하루 일과 리뷰를 AI와 함께 & AI기록학을 공부 하고 있고, 인문학은 독서를 통해 나부터 알아가서 가족, 이웃으로 알아가고 있다. 또한 실천 사항으로 참여의식 속에 회사, 아파트, 교육청등 소리를 내고 있다. 중요한 것은 시민의식을 가지고, '함께' 해야 힘을 발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