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축복

나를 넘어 생각할 수 있다는 것

by 오인혜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깊이 이해해 주는 것...

그 분량이 클수록

성숙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 '내 생각', '내 상황', '내 입장'의 한계를 넘어서는...

성숙한 사람과의 만남은 분명 축복일 것이다. 오늘도 그런 만남의 축복을 간구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