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새롭게
힘겹게 지은 어린이집이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모두가 함께해 준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웃고,
함께 추억을 만들어 갈 공간이 생겼답니다.
그동안 도와주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쌍둥이 선생님은
친하게 지내던 지디디~가수분을 만나
도움을 받기도 했지요.
사람들은 깜짝 놀라기도 했답니다.
그런데요…
이 모습을 지켜보던
땅 주인은 왠지 마음이 편치 않아 보여요.
시샘이 난 걸까요?
어린이집에는
다시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