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차 #1
후쿠오카 여행의 2일 자
오늘은 한국에서부터 인터넷에서 검색해 놓은 식당을 가기로 했다. 스파이시 카레 그랑이라는 일반 가중치를 개정해서 만든 식당이다.
Google 지도에서 검색했을 때 음식 자체가 화려한 비주얼이 있어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당 식당 "스파이시 카레 그랑" 구글에서 소개 페이지에서
https://spice-curry-gran.owst.jp/
일반 가정집을 개조해서 작은 식당을 꾸민 가게이다.
음식 사진을 촬영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해 아쉽다.
식당 외관의 모습이다.
식당은 11시 오픈이지만 10시 40분쯤에 현장에 도착해 주변에 골목을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보냈다.
가게는 협소했다. 테이블이 2개인지 3개인지 정도이고 벽 쪽에 붙어 있는 테이블이 전부였다.
위치는 일반 주택가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가 조금은 어렵지만 구글 지도를 보면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음식은 아주 맛있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떨어지지는 않는다. 중상 정도 되는 맛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여기서 아침 같은 점심을 하고 다음 목적지인 "오호리공원"으로 도보로 이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