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네이버 블로그와 쿠팡 체험단 2개의 나만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는 5년 넘게 운영하고 있고, 쿠팡체험단은 2년정도 꾸준히 리뷰를 남기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하루 방문자 수 500명대
쿠팡체험단 4500등
그동안 몇년동안 꾸준하게 하루에 하나씩 글을 올린 결과다.
네이버 블로그는 생각보다 키우기가 힘들다.
그에 반해 쿠팡체험단은 하루에 하나씩 꾸준히 올리다보니 60만등에서 4500등까지 진입했다.
그냥 하루에 30분~1시간 꾸준히 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다.
2년이 지나고 나서야…이제는 2가지 채널을 어떻게 연결하면 좋을지에 대한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각각 다른 아이템으로 하는게 아니라, 두가지를 연결시켜서 하나의 소재를 사용하면 훨씬 더 효율성이 배가 된다.
쿠팡 체험단에서 내가 일상 생활에서 구매하는 제품을 구매하고, 쿠팡 체험단에 리뷰를 남긴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에도 해당 제품의 리뷰를 남김다.
네이버 블로그의 소재를 찾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하면 네이버 블로그도 쉽게 운영 할 수 있다.
이제 시작이다.
하지만, 수익화가 쉽지 않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다. 쿠팡체험단은 2주에 한번 상품 체험을 통해서 수익이 발생한다.
운이 좋으면 한달에 70~80만원 수준…
아직까지 100만원 이상의 고가 상품은 당첨되지 못했다. 조금 더 순위를 올리면 가능해질것 같다…
2개의 채널을 연결하는 방법, 운영의 효율성을 올리는 방법을 찾았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수익화를 시킬지가 고민이다.
유튜브 쇼츠까지 연결시켜야 하나?
흠…고민이다….
쿠팡 상품 구매 -> 수익화 이게 관건인데 쉽지가 않다.
쿠팡체험단 구매 -> 쿠팡체험단 리뷰 -> 네이버 블로그 리뷰 -> 유튜브 쇼츠 리뷰
여기서 수익화를 해서, 월 1천만원 이상 수익이 발생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1. 내 채널을 키워서 광고료를 받는다.
2. 내가 상품을 직접 판매한다.
3. 내 브랜드를 런칭해서 제품을 판매한다.
4. 쿠팡체험단 전자책을 써서 판매한다.
5. 여기까지 잘 달성해서 월천만원의 수익을 만든다.
6. 강의를 한다.
지금 생각나는건 이정도….
이제 해야할일은 유튜브 쇼츠 플랫폼을 운영하는거다.
쿠팡체험단 리뷰 작성을 위해 매번 제품을 구매하면, 사진을 10장 찍는다. 이제는 사진 뿐만 아니라 영상도 찍어야 하는건가?
아니면 사진만으로 유튜브 쇼츠를 만들어주는 플랫폼은 없을까?
자! 이제 유튜브 쇼츠를 배워보자! 요즘에는 AI가 직접 만들어주니, 시간은 그렇게 많이 걸리지 않을거다.
지금까지 네이버 블로그 5년을했고, 쿠팡체험단 2년을 했다. 매일 30분씩…이제 유튜브 쇼츠까지 하면 매일 1시간 정도의 시간의 투여된다.
직장인으로서, 1시간은 충분히 투여 가능하다.
유튜브 채널을 만드는것부터 하나씩 해보자! ^^
다시 시작이다.
내년에는 쿠팡체험단, 네이버블로그, 유튜브채널, 전자책 이렇게 4가지에 집중하자!
아 그리고 하나 더! 매일 핫한 상품들을 스크랩 할거다.
잘팔리는 상품들은 유행이 있다. 그리고 계절성이 있다. 계절성만 잘 맞춰서 상품을 팔아도 잘 팔린다.
온라인 쇼핑몰을 6개월간 운영한 경험이 있어서, 이제는 상품 소싱부터 쇼핑몰 운영, 스마트스토어 등 모든 과정을 할 수 있다.
2025년 화이팅. 그리고 2026년 퇴사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