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취임(2017년 1월 20일) 전후 비트코인 가격 변화를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016년 후반기 (대선 직후)
도널드 트럼프는 2016년 11월 8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습니다.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약 $700~$750 수준이었습니다.
트럼프의 당선 이후 불확실성으로 인해 금과 같은 안전자산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으며, 비트코인도 대안 자산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1월 20일 트럼프 취임식 직전
2017년 1월 20일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 직전, 비트코인 가격은 약 $900~$950 정도였습니다.
2016년 말부터 2017년 초까지 비트코인은 점진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2017년 1월 20일 취임식 이후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후에도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
취임 한 달 후인 2017년 2월 중순, 비트코인 가격은 약 $1,050~$1,100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2017년 연간 비트코인 가격 상승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특히 하반기부터는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습니다:
2017년 3월: 비트코인 최초로 $1,200를 돌파.
2017년 5월: $2,000 돌파.
2017년 8월: $4,000 돌파.
2017년 12월: 비트코인은 약 $19,000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비트코인은 2017년에 급격하게 상승한 이후, 2018년에 큰 조정을 겪으며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하락 시기와 주요 원인을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2017년 말~2018년 초: 급격한 하락
최고점: 2017년 12월 비트코인은 약 $19,700까지 상승했습니다.
하락 시작: 2018년 1월부터 비트코인 가격은 급격히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 2월: 가격이 $6,000~$7,000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2018년 12월: 비트코인은 약 $3,200까지 폭락하며 연초 대비 80% 이상 가치가 하락했습니다.
여기서 참고 해야할 것은 트럼프 1기때는 트럼프가 가상화폐에 반대입장이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2기때는 완전 반대 입니다. 트럼프가 가상화폐를 밀어준다고 했으니까요.
그래서 불장이 더 길어질수도 있습니다. 참고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