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리는 분들(2025.10)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그리고 앞으로의 내가 있기 위해

by 비해브
2150105177.jpg 출처: freepik

책을 펼치면 서두나 마지막 부분에 이 책이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힘을 보태준 분들에 대한

저자의 감사 인사를 종종 보게 됩니다.

처음엔 그것이 단순한 형식이자 인사 절차쯤으로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생각이 다릅니다.

사람도, 책도, 모든 존재는 저 홀로 생겨날 수 없습니다.
새로운 존재의 탄생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자연스레 ‘감사함’이라는 감정에 이르게 됩니다.
그리고 작가라면 그 마음을 글로 표현하지 않고는 도무지 견딜 수 없는 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동안 여러 번 짧게 블로그를 운영해 봤지만, 진짜 ‘나의 이야기’를 시작하는 지금,

저 또한 책의 저자처럼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그리고 앞으로의 나를 만들어갈 모든 존재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글은 곧, ‘나’라는 존재를 있게 해준 소중한 이들에게 드리는 감사 인사입니다.




<가족, 친구 '사랑'이라는 표현의 현실>


무엇보다 먼저, 이 세상에 나를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

끊임없이 영감을 주는 나의 배우자, 언제나 든든히 곁을 지켜주는 동생,

그리고 한결같이 저를 믿어주시는 할머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N.A.B.Bs 멤버들에게도 소소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나의 가치관에 영향을 주신 분들>

다음으로, 지금의 나에게 큰 깨달음을 주셨고, 여전히 영감을 주고 계신 분들께 깊은 감사와 함께 조심스러운 사과의 마음을 전합니다.


첫째, 나의 서툰 표현력으로 인해 감사의 마음을 온전히 전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저자분의 의도와는 다른 방식으로 제 나름의 해석을 통해 깨달음을 얻었기에 본래의 뜻과 다르게 전달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이 글에 이름이 오른 것이기 때문입니다.
(혹여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댓글이나 쪽지로 알려주시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이 글은 나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
그저 감사함을 표현할 다른 방법이 없기에, 제 작은 글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소박한 시도입니다.

혹시라도 그 마음을 기특하게 봐주신다면, 그것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지.대.넓.얕 시리즈) 채사장 - 이원론적 세계관을 통해 세상과 나를 이해 / 일원론적 세계관을 통해 통합을 추구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돈의 속성, 사장학 개론) 김승호- 삶의 올바른 자세, '돈'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사피엔스, 넥서스) 유발 하라리 - '이야기'의 힘과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 / 통합을 위해 나는 어떤 매력적인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을까?


(존재가 존재에 이르는 길, 교육) 고병헌 교수 - '존재', '교육'이란 무엇인가? / 앎=삶 / 자유=자기 이유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이어령 교수, 김지은 - '예술'이란 무엇인가?


(역사의 쓸모) 최태성 - 역사란 결국 '인간'이다.


(페인트) 이희영 - 본질에 대한 탐구, 부모란 무엇인가? 결국 사람들은 서로 소통한다. 결국 '사랑'이다.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에리히 프롬 - 지식, 정보와 진정한 앎, 현실(삶)과 사람의 관계, 진정한 '자유'의 의미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한강, (페스트) 알베르 카뮈,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 - '인간'이란 무엇인가?/ 공동체에 대한 고민 / '사랑'이란 무엇인가? /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행복의 기원) 서은국 - '행복'이란 무엇일까?


(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나를 위해 살지 않으면 남을 위해 살게 된다) 에픽테토스 -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빌뱅이 언덕) 권정생 - '삶'을 올바르게 사는 방법 / '자유', '자연', '가난'의 의미에 대한 고찰


(소식주의자) 미즈노 남보쿠, (정리의 힘) 곤도 마리에 - '비움'의 미학


(데미안,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 '나'라는 자아 찾기, 삶의 기준점 마련, 행동=정체성, 경험하지 못하면 배울 수 없다. 진정한 '앎'이란 무엇인가?


(1984) 조지 오웰,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 사회(체계, 이념)과 개인의 올바른 관계, 무지는 '행복'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서른이 지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김윤나, (당신이 옳다) 정혜신 (언어의 온도) 이기주 - 올바른 '소통'의 방법, '나'라는 사람 바로 알기,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 갖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 진정한 '소통'이란? / 이기길 원하는가? 마음을 얻길 바라는가?


(불안 세대) 조너선 화이트, (도둑맞은 집중력) 요한 하리, (읽지 못하는 사람의 미래) 전병근 - 삶에서 중요한 본질은 무엇인가? 우리의 집중력을 빼앗는 것들(SNS 등), 삶의 문해력에 대하여


(룩 어게인) 캐스 선스타인, 탈리샤롯 - 세상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통찰력, '습관화'라는 것의 의미, 거짓이 진실이 되는 방법(익숙함)


(공간 인간, 어디서 살 것인가?) 유현준 - 자신만의 삶의 기준이 필요함. 자신만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 / AI 시대에 대한 통찰


(여자 주인공들) 오자은 - '여자'가 아닌 '우리', 역사 속 여성들의 위치 변화


(오늘도 돌아갑니다, LP 가게) 임진평, (낭만 수의사, 희망을 처방합니다) 린리신 - 더불어 살아가는 삶, 따뜻함


(어린이라는 사회) 이세이, (잠실동 사람들) 정아은 - 우리는 '아이'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 정말 우리는 그들을 사랑했는가?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손웅정, (원씽) 제이 켈러, 파파산, (진짜의 마인드) 김진짜 - '본질'에 집중하기, '행동'으로 실천하기


(남에게 보여주려고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쇼펜하우어, (니체의 자존감 수업) 니체, 사이토 다카시 - 올바른 '삶'의 방안


(초역 부처의 말) 코이노 류노스케 - '욕심' / 바라지 않는다. 지금 현재에 충실히 산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 (부의 인문학) 우석,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부자의 그릇) 이즈미 마사토,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너바나,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너나위, (10년 동안 적금밖에 모르던 39세 김 과장은 어떻게 1년 만에 부동산 천재가 됐을까?) 렘군,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청울림, (어떻게 살 것인가) 이광수, (아파트 투자는 사이클이다, 강철멘탈) 이현철 - 자본가가 되는 방법, 자본주의 세상에서 '나'만의 자기 이유를 지키기 위한 자본의 힘, '돈'의 중요성


(부자의 마지막 가르침) 다우치 마나부,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시리즈), (EBS 돈의속성) - 돈의 진정한 의미, 경제=경세제민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 (시작의 기술) 개리 비숍, (빠르게 실패하기) 존 크럼블츠 - '행동'의 중요성과 행동하는 방법, 실패에 대한 의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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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나폴레온 힐, (백만장자 시크릿) 하브 에커, (1퍼센트 부자의 법칙) 사이토 히토리, (비상식적 성공법칙) 간다 마사노리, (후회의 재발견) 다니엘 핑크 - 부자의 마인드, '생각'의 중요성


(스틱) 칩 히스- 스티커 메시지, 브랜딩, 자기 '이야기'를 각인시키는 방법, 마케팅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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