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감량해보려 합니다.

'케토제닉'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자

by JJ

나는 결국 몸무게가 복구되었다. 110kg에서 시작해서 70~80 사이를 3년간 유지하다가. 다시 다시. 취준기간과 직장생활의 도합 3년 동안 나는 다시 30kg가 불어났고. 잘 관리되었던 식습관은 파탄이 났다.


예전에는 아무도 나에게 터치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다시 고도비만의 그 시선들. 다이어트와 비만에 대해서 1도 아는 것들이 없는 무지한 자들의 잔소리. 이제는 나이가 있는 만큼( 40kg를 감량했을 때는 20대 초반, 지금은 30을 앞둔 29이다.) 주기적 운동을 하고 꾸준한 식습관으로 아주 천천히 빼야 한다는 조언부터. 이제는 예전처럼 황제다이어트로 뺄 수 없을 것이라는 소리까지. 별의별 내가 알고 있는 '다이어트의 과학'과는 거리가 먼 소리들을 해대기 시작하니. 도저히 진절머리가 나서 다시 한번 증명해보고 싶어졌다.


6개월 안에 다시 40kg을 감량할 것이다. 지금 시작 몸무게는 112kg, 8월 15일까지 총 42kg을 감량할 것이고. 그 과정을 블로그에 매일마다 기록하고. 이 기록의 과정에서 다양한 다이어트의 영양학을 내가 알고 있는 한 브런치를 통해서 나눠보고 싶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호언장담할 수 있다. 나는 6개월 안에 다시 40kg을 케토제닉으로 빼낼 것이고.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다이어트 상식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통쾌하게 뒤엎어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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