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공간, 나의 시간

압박받고있어요살려주세요.

by ARU Tris

저 마다의 공간, 저 마다의 시간.

나는 나의 영역 속에서 나의 시간을 살아간다.

나 말곤 아무도 없는, 나 혼자만의 세계

그 속에서 나는 자유를 느낀다.

다만.


시간이 공간을 압박할 수 있음에 나는 다소 놀라움을 느낀다.

동시에 두려움과 불편함, 불쾌함등의 부정적인 감정들도 느낀다.

수능이라는데드라인은나를압박하고나의공간을압축시킨다.

압박받고아프고힘들고짜증나고.

탈출하고싶다이시간에서,이공간에서.

조금만더버티면되는데그조금이힘들다.

숨이막혀온다여기는어디인가

살려달라비명이나질러볼까.

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