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하게 하는 작업
듀오링고라는 외국어 학습 앱이 있다.
1919일 연속 학습을 달성했다.
빼놓치 않고 매일매일 꼭 하는 힘이 내게 있다.
그것을 '성실', '꾸준히 하는 능력'이라고 부르고 싶다.
매일매일 매순간 자신감이 차오르고 의욕적으로 일을 대하게 되지는 않는다.
가끔은 기운이 없고 삐뚤어지고 싶은 반항심(?)같은게 고개를 들기도 한다.
그러니까 기복없이 지내려 애쓰기보다는
기복의 하이와 로우의 폭을 줄이고(평평하게 만들고)
그 주기의 반복을 최소한으로 만드는 방법이 좋겠다.
숫자로 표현되면
직관적으로 와닿고 기분이 좋아진다.
1919일 동안을 계속해 온 일이 있다. 영어학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