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er up 송을 바꿨다.
오랫동안 muse의 uprising이었다.
올해 dive->kitsch-> 그리고 요즘은 I AM이다.
IVE 가 요즘 나의 걸그룹 이기도 하다.
최애는 유진......
참을 수 없는 이끌림과 호기심
눈동자 아래고 감추고 있는 거 난 그 맘을 좀 봐야겠어.....
my favorite things 그런 것들엔 좀 점수를 매기지 마
난 생겨 먹은 대로 사는 애야, 뭘 더 바래
Life is 아름다운 갤럭시
내일 내게 열 리는 건 bigbig 스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