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속초일까요, 브리즈번일까요?
사진만 보면 헷갈릴 정도로 분위기가 닮아있죠.
멀리 떨어져 있어도, 익숙한 풍경 속에서 고향 같은 기운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낯선 도시에서 ‘속초의 향기’를 발견하는 순간, 그게 작은 행복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