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로 시작된 내 호주 라이프.
하나 둘 하다 보니, 이제는 십잡스가(ten job) 얼마 남지 않았다.
세상은 넓고, 기회는 많다.
누군가는 아메리칸 드림을 말하지만,
나는 지금 오스트레일리아 드림을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