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향사람들

by 한의권

훈련은 없었지만,

대화 속에서 더 큰 가치를 배웠다.


아이들의 땀 뒤에는 부모님의 꿈이 함께 뛰고 있었다.


축구는 공 하나로 세대를 잇는다.


SC FC Eastern Suburbs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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