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과 한국을 잇는 Zoom 미팅, 축구선수의 길을 묻

by 한의권

아직은 어린 친구인데 스스로 진로를 찾아


뉴욕에서 나에게까지 닿았다.


그 열정이 어마어마하다.


아침 댓바람부터 대화는 깊어지며, 또 한 번 배우고 감탄한다.


책상 위 작은 노트북이

나를 세계로 이어주는 다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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