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어린 친구인데 스스로 진로를 찾아
뉴욕에서 나에게까지 닿았다.
그 열정이 어마어마하다.
아침 댓바람부터 대화는 깊어지며, 또 한 번 배우고 감탄한다.
책상 위 작은 노트북이
나를 세계로 이어주는 다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