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마음이 찡했던 말 한마디

by 강은자

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해가 거듭할수록 건강관리 더 철저히 하시고요. 항상 나부터 챙기자~

내가 먼저 건강해야 내 옆도 챙길 수 있어요.

많이 웃고, 잘 먹고, 걱정 없는 한 해가 되시길 바라여~



지인이 보내온 안부 속에 나를 한 보따리 걱정하고 있는 게 느껴진다

내가 늘 비실 비실 건강이 말썽을 피우기에 이렇게 보내온 글이다


그래 이제는 나만을 위해 내 건강 챙기면서

나 자신을 영원히 사랑하고 또 신경 써서

옆지기도 이목숨 다 바쳐 사랑하리라


너도 너 옆지기 사랑하고 네 목숨 영원히

사랑하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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