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가게에서도 두쫀쿠를 판다.
#45. 아침에 운동하다 복권가게에서 두바이쫀득쿠키를 판다고 사진을 붙여놓은 것들 보았다. 처음에는 재밌다고 생각했고, 곧 복권가게 사장님의 인생의 무개가 저 사진에 걸려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감정이 복잡해졌다.
덧. 브런치에서 지정할 수 있는 테그에 두쫀쿠나 두바이쫀득쿠기가 없는게 재밌다고 생각했고,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