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L 13일 차] 2025.5.7
오늘은 외주 작업 모바일 버전까지 제작했고,
요청받은 수정 건도 모두 마쳤다.
숨이 조금 트인 하루였다.
가장 인상 깊게 배운 건 `Truncate text`.
텍스트 끝에 말줄임표(`…`)를 넣고,
몇 줄까지 보여줄지 `max lines`로 제한하는 방법.
이런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가
사용자 경험을 다듬고 완성도를 만든다는 걸 새삼 느꼈다.
예상보다 시간이 길어지면서
다른 작업에는 손을 대지 못했지만,
하나라도 제대로 끝낸 오늘을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내일은 UI 작업을 마무리하고
디자인 시스템을 정리할 계획이다.
완성은 디테일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