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론 디자인, 반복은 기억을 만든다

✍️ [TIL 27일 차] 2025.5.30

by 도트
27.png

클론 디자인을 ‘왜 해야 할까’라는 의문이

쌓여가던 오늘, 멘토님과의 짧은 대화가

그 고민을 정리해줬다.


"지금도 프로젝트에 들어가기 전에

비슷한 화면 10개는 꼭 클론한다"

는 말이 인상 깊었다.


반복은 감각을 기억 속에 각인시키는 방법.

똑같이 따라하는 과정에서

보이지 않던 규칙과 맥락이 눈에 들어온다.


오늘은 몸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끝까지 화면을 따라 그리고,

정리했다.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이 반복 속에 분명히 남는 것이 있을 거라고 믿는다.



반복은 연습이 아니라, 기억의 재구성이다.

월, 화, 수, 목, 금, 토 연재
이전 26화흐름은 길고, 화면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