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개
시
by
둔꿈
Jul 16. 2023
네가
눈 깜박이며 기지개 켜면
주홍빛 세상
하늘이 열린다.
네가
성큼 걸음 딛으면
금빛 세상
무지개색 옷을 입는다.
그림자
춤을 춘다.
너와 함께
keyword
시작
인생
일상
매거진의 이전글
참 좋더라
젓가락 사랑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