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
by
둔꿈
Oct 11. 2023
아래로
나무가 푸르게 손짓하길래 기대어 앉았다.
어깨 위 짊어진 잡스런 세상 기대,
네게 기대 내려놓는다.
속삭이는 바람소리 듣는다
.
keyword
휴식
인생
나무
매거진의 이전글
노을이 별에게
발차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