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by
둔꿈
Jun 6. 2025
아래로
뻗친 내 머리
웃는 네 얼굴
서로 바라본다.
30여 년 세월에도
그대로인 너, 그대로인 나.
Pictured by 정지우
keyword
우정
친구
매거진의 이전글
여백에
상념에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