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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였다
우리
by
둔꿈
Jun 26. 2025
마음 담뿍 물결,
까만 밤하늘 가르며 오른다.
물줄기마다 다른 이름으로
함께 흘러
빛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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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꿈꿉니다. 무지개색 꿈을 좇는 여정에서 만나는 이들과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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