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힘든 길 택한 네가
왼편이 같아
마뜩잖게 바라보았네.
도착점이 같은 줄도 모르고.
네 몸 온기, 더 단단하더라.
느리게 꿈꿉니다. 무지개색 꿈을 좇는 여정에서 만나는 이들과 것들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