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병리사 자격증 취득하려고 편입부터 준비했어요

by jchapp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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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상병리사 자격증에 도전하기 위해


편입부터 알아보고 진학에 성공한


20대 김ㅇㅇ입니다.



저는 면허증을 단기간에 취득하려고


최적의 루트를 찾아봤고 교육부 시스템을


이용해서 준비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고


요건을 갖출 수 있었는지 하나씩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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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간호조무사로 근무하다 이직을 위해


진로를 변경한 케이스에요.



알다시피 AN은 미래가 불확실하다 보니


좀 더 전문적인 업무를 보고 싶었죠.



같은 병동에서 일하시는 임상병리사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결심을 했어요.



연구실에서 미생물, 화학, 혈액 등


채취, 검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일반인이 할 수 없는 영역이 신기했어요.



그래서 자격증에 도전을 하려고 했는데,


이것도 아무나 칠 수 있는 게 아니라



대학을 졸업하고 국가 고시를 봐야


발급받을 수 있더라고요.



앞으로의 생계가 달린 일이라 더 늦어지면


시작조차 할 수 없을 거라 판단했고,



지금부터 제대로 공부해서 학교부터


입학해 보자는 마음으로 정보를 알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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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병리사 자격증 시험을 보려면


입시부터 알아봐야 됐죠.



고졸이라 의무 교육 과정을 마친 이후


따로 학교를 다녀본 적이 없었기에



진학에 대한 정보나 지식을


가진 거라곤 하나도 없는 수준이었어요.



그래서 대입 전문가 멘토쌤을 만나


도움을 요청했고 안내를 받기로 했어요.



우선 임상병리사 관련 학과로 들어가려면


여러 가지 루트가 있었는데,



수능으로는 도저히 승부를 볼


자신이 서지 않았어요.



좀 더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되는 상황에서 편입이라는 걸


알게 되었던 거죠.



정시가 아닌 다른 요소를 심사해서


중간 학년으로 입학하는 전형인데,



불리했던 조건인 국영수보다는 아예


새롭게 출발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쌤에게 이 경로를 통해


자격증까지 단기간 루트가 있는지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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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학교부터 설정을 하고 모집 요강에 맞춰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되는지


파악하는 게 중요했어요.



임상병리사 자격증 시험은


국가 고시라 전국적으로 동일하겠지만,



졸업해야 되는 학교는 진학 방법이


천차만별이라서 제가 지망하는 곳,


즉 목표를 먼저 설정해야 됐죠.



임상병리사 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곳들


위주로 통학이 가능하거나, 자대 유무,



취업률, 인프라 등 여러 가지 사항을


대조하면서 순위를 메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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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엔 편입 전형을 보면서 쌤이 하나씩


설명해 주셨고, 어떤 건지 확인했는데요.



기본적으로 학력을 바탕으로


고득점을 받은 성적표, 영어 시험,


면접을 대표적으로 심사하고 있었어요.



고졸이었던 저에게 시급했던 문제는


학적 사항을 전문 학사까지 올려서


최소 원서 접수를 할 수 있어야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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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병리사 자격증 취득하려고


준비하기 시작한 편입은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한 방법이었어요.



학력 개선과 고득점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방법이었기에 선택을 했던 건데요.



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장벽이 낮았고,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학점을 취득하는 방식으로


비대면으로 점수를 채웠지만,



실제로 입시나 자격증 등 다방면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제도라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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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으로 진행이 되는 거라 현장으로


출석하는 시간을 절약해서,



외국어 공부와 면접까지 탄탄하게


대비할 수 있는 메리트도 있었어요.



임상병리사 또한 보건계열 중에서


인기가 많은 전공이었기 때문에



모집 인원에 비해 지원하는 사람이 많아


경쟁률이 빡세서 고득점이 필수인데요.



높은 GPA를 훨씬 수월하게 받을 수 있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서 남들보다


좋은 성적을 받았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곁에서 학습 마무리까지


도와주신 쌤이 계셨기 때문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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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병리사 자격증 도전을 위해


본격적으로 입시 첫 단계인


학력 개선을 시작했는데요.



온라인이었지만 대학과 동일한


커리큘럼이라는 점에서 출석 체크부터


중간, 기말, 과제 등 시험도 제출해야 됐죠.



다만 전부 비대면이라 현장으로


나갈 필요는 없었는데요.



녹화된 영상을 시청하는 거라


정해진 시간표도 없었고 자유롭게


수강하면서 학점을 채워나갔어요.



출결 사항에는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평가 항목만 신경 쓰면 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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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쌤이 관련 자료와 노하우를


보내주셔서 어려움 없이 문제를 풀었어요.



덕분에 4.35의 GPA를 받고 수료했죠.



이후엔 마지막 행정 절차를 밟고


12월 원서 접수 일정에 맞춰 발급받은


서류를 첨부해 심사를 기다렸어요.



다행히 통과를 했고 1월엔 면접을 보고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어요.



지금은 4학년 1학기까지 마친 상태고,


내년 임상병리사 국가 고시 공부 중이에요.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편입부터 알아봤고


교육부 시스템 덕분에 쉽고 빠르게


입시를 준비했어요.



여러분도 보건계열 진출에 고민이라면


제 경험을 참고해서 단기간에


좋은 결과를 이루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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