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안겨준 위로
마음의 산책: 시
by
하태수 시 수필
Sep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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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안겨준 위로
바람은 말없이 다가와
내 어깨 위에 손을 얹고,
산은 묵묵히 서서
나의 울음을 품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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