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무는 길 위에서
마음의 산책:시
by
하태수 시 수필
Oct 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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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무는 길 위에서
잎 떨어지는 소리 속에
세월의 이별이 묻어 있고,
머물던 바람마저
이제는 제 길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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