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게 배우다
마음의 산책:시
by
하태수 시 수필
Nov 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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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게 배우다
한 시절이 손을 흔든다.
달빛이 내 나이를 비춰본다.
세월이 내 어깨를 스치며
묵은 그림자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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