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한 올

마음의 산책:시

by 하태수

머리카락 한 올


어머니 머리에서 빠져나온

흰 머리카락 한 올,

바람조차 건드리지 못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하태수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늦게 피는 꽃일수록 향이 깊듯, 삶의 시간을 글로 피워냅니다. 경주에서 태어나 단양과 서울을 오가며 시문학 을 쓰고, 한 줄 문장에 세월의 결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122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0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238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자기의 잘못을 모르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