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산책:수필
제목:자기의 잘못을 모르는 사람들
살다 보면 참으로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그중엔 자기 잘못을 저질러 놓고도
끝내 그것을 알지 못한 채 당당하게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남들이 보기엔 분명 ‘저건 아니지’ 싶은데,
정작 본인은 아무렇지 않게 웃고 다닌다
그런 모습을 마주할 때면 마음이 복잡
해진다.정말 몰라서 그러는 걸까,
아니면 알고도 모른 척하는 걸까.
이런 사람은 자기 내면의 거울이 흐려진
이들이다.스스로를 비춰보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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