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같은 골목에서

마음의 산책: 시

by 하태수 시 수필

미로 같은 골목에서


내 인생은
미로 같은 골목이었다

어둠 속에서도 내 눈빛엔
꺼지지 않는 불씨 하나 남아 있었다


그리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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