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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 쇼
by
배철수철수
May 4. 2023
힘겨이 다다른 고난의 끝
그곳에서 마주한 것이 비록 유쾌하지 못한 진실일지라도
웃는 얼굴로 말해줍시다.
"다시 못볼지도 모르니까 미리 인사하죠.
굿 애프터눈, 굿 이브닝, 굿 나이트!"
그렇게 살아가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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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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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것 그대로의 나를 적습니다. 세계와 진리를 탐구하길 즐기며 발견한 것들을 나누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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