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먼 쇼

by 배철수철수


힘겨이 다다른 고난의 끝

그곳에서 마주한 것이 비록 유쾌하지 못한 진실일지라도

웃는 얼굴로 말해줍시다.

"다시 못볼지도 모르니까 미리 인사하죠.
굿 애프터눈, 굿 이브닝, 굿 나이트!"


그렇게 살아가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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