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기들을 제하고는 대부분의 사람은 땅을 딛고 걸으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한 걸음이라도 덜 걷고 더 빨리 목적지에 닿기 위해 빠른 걸음에 익숙해 있다 현대인에게 걷는 속도는 앞서거나 뒤처진다는 의미가 내포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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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 혜월당 시인 문학박사 평론가 부산 강서구 다산초당논술원 원장 (논술 자소서 시 수필 평론 창작 지도) 도서출판 책숲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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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무의식의 정거장에서>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