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냉이>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입니다
매일을 브런치와 함께 했던 시간을 뒤로한 채
바쁜 날을 지내고 있습니다.
이 시간 브런치에 글을 남기는 이 순간, 굉장히 떨리고 설렙니다
짧지 않은 시간 오랫동안 준비했던 일을 시작했습니다
완성 후 브런치에 인사를 남긴다,라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한데, 여러 작가님들과 독자님들께 죄송한 마음에 글을 적습니다
작은 출판사를 4월에 정식 창립합니다
출판사 <냉이>, 여러분께 미리 인사드립니다(다소곳하게 일어나 두 손 모아 꾸벅했습니다^^)
차근차근 준비가 되어가고 있으며
브런치에서 많은 관심을 받던 연재작을 종이책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부디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자리를 잡아가며 브런치 작가님들과 협업할 계획과
많은 작가님들의 연재작을 귀담고 눈 담아 정성스레 둘러보겠습니다
<냉이>의 걸음걸음마다 함께 해 주실 작가님들을 귀하게 모셔보겠습니다
너무 늦게 인사드려 죄송할 따름입니다
앞으로 가끔 출판사 소식을 올리며 인사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작가님들을 출판사 <냉이>에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