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그림자>
안녕하세요!
매주 화요일 장편 소설 <달, 그림자>를 잠시 휴재합니다
2026년도 많은 공모전에 참여하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매진한 후 2월 말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늘 잊지 않고 걸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파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건강유의하시고 따뜻한 겨울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가 금 봉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