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갖추고 취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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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문헌정보학과 대학 순위를 알아보고
온라인으로 더 빠르고 편하게
학위를 갖춘 학생이에요.
정사서 2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하기가 목표였기에
대학을 4년 동안 다니는 대신
국가교육제도를 활용했는데요.
제가 진행한 과정이
도움 되기를 바라면서
후기를 남겨볼게요.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고 정리하는 일을
돕는 과정에서 단순히
책을 빌리고 반납하는 곳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달았죠.
특히 다양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사서 선생님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고
그런 역할을 하고 싶었습니다.
또한 디지털 시대가 도래하면서
도서관의 역할이 더욱 확대되는 점도
문헌정보학과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에요.
전통적인 종이책 관리뿐 아니라
전자자료, 데이터베이스 등
다양한 기술과 접목된
학문이라는 점이 매력적이었고
미래 지향적인 분야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진로 목표를 두고
하나씩 차례대로 알아봤어요.
문헌정보학과 대학 순위는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한국교육개발원(KEDI)과 같은
공식 통계 자료를 기반으로
체크했습니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한양대, 이화여대 등을
포함한 전국에 38개교가 있어요.
1. 취업률, 진학률
2. 교수진 수
3. 도서관 인프라 점수
: 규모, 자료 수, 최신 시설 여부
등으로 나눠서 말씀드릴게요
취업률 70% 이상
1. 서울대 89%
2. 고려대 86.5%
3. 연세대 84.3%
4. 성균관대 82%
5. 한양대 79.5%
6. 이화여대 77.8%
7. 경희대 76%
8. 중앙대 74.5%
9. 동국대 72.7%
10. 건국대 71.3%
인프라 점수 70점 이상
숙명여자대학교 추가
문헌정보학과 대학원 진학률은
보통 30~40%대입니다.
한국교육개발원과
대학알리미에서 평가한
학과별 교육 지표에 의하면
일부 학교는 낮은 등급을 받았는데
예민한 부분이니
따로 기입하지는 않을게요.
이 외에
캠퍼스 순위를 결정짓는 요소는
교수진 연구영역,
산학협력 및 실습,
교육환경, 국제화 지표 등이 있는데
자세한 건 선생님께 여쭤보세요.
문헌정보학과 대학 순위를 확인한 후
졸업생들 취업 현황, 전망 등도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통계청, 한국도서관협회,
한국문헌정보학회 등의
공신력 있는 자료로
확인해봤습니다.
최근 3~5년간 자료에 의하면
사서직, 기록관리,
출판, 편집, IT, 빅데이터,
학계, 연구기관 등등으로
취업할 수 있었죠.
다른 것보다
IT, 빅데이터 분야도
가능한 게 신기했는데요.
데이터베이스,
디지털 서비스 등과
연계된 직업이 늘고 있는데
문헌정보학과 전공 지식을 토대로
진출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었죠.
향후 전망은 아무래도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공공도서관 확대 정책으로
전문 인력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예측됐죠.
기록 분야에서
안정적인 진로를 확보할 수 있고
디지털화, AI 도입으로
새로운 직종에서도 근무할 수 있으니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아볼수록 사실상 학벌보다는
정사서 2급 자격증 취득이
취업 경쟁력 향상에
중요한 요소라는 걸 깨달았어요.
문헌정보학과 대학에 진학하는 대신
국가교육제도를 활용했어요.
처음에 순위를 확인한 후
인서울 대학 기준으로 봤을 때,
이게 왜 순위가 낮지? 싶었던
학교가 있었는데요.
즉, 학벌보다는
자격증의 유무가 취직할 때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거든요.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정사서 2급을 취득하고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
국평원 제도를 이용했죠.
학점은행제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교육부에서 주관하며
고등학교만 졸업했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학위 취득 제도예요.
문헌정보학과 학위증을 취득 시
정규 대학을 졸업한 사람과
동등한 효력을 지녔기에,
정사서 2급 자격증을
교부받을 수 있었습니다.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점을
합산한 140점을 갖췄을 때
4년제 문헌정보학 전공
졸업 요건을 갖출 수 있었죠.
좋았던 점은,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되어서
시공간에 제약이 없었기에
제 생활과 병행하기 편했습니다.
또한 대학처럼
학년으로 운영되는 게 아닌
학점제였기에
온라인 강의 외에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서
기간 단축이 가능했습니다.
저도 덕분에 고졸로 시작했지만
2년 6개월(5학기) 만에
학위를 빠르게 갖추고
원하던 곳에 취업했답니다.
문헌정보학과 대학에 가는 대신
선택한 방법으로
여러 이점이 있었죠.
온라인으로 학위를 갖추고,
빠르게 140점을 채우고 졸업했습니다.
모든 수업은 인강으로 들었어요.
문헌정보학 전공을
이수하는 과정이었기에
대학과 유사한 시스템이었어요.
똑같이 한 학기는 15주로 진행됐고,
출석, 과제, 시험 등이 있었죠.
다만 학교와 달리
정해진 시간 및 요일이 없어서
제가 수업을 들을 수 있을 때
들어가서 보면 됐고요.
시간만 다 채우면
출석으로 인정받았습니다.
14일 이내에만 보면 돼서,
알바와 병행하기도 좋았고요.
서지학개론, 문헌정보학개론
등의 수업을 들었는데요.
문헌정보학과 수업 중 기억나는 건
공공도서관 한 곳을 견학하고
입지 조건과 인력 관리의
적정성을 평가해서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제가 있었어요.
집 근처로
답사를 다녀오는 건 재밌었는데
입지나 인력 적정성은 어떻게
체크해야 되는지 잘 몰랐어요.
이럴 때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면
관련된 자료와 팁을 알려줘서
써주신 거랑 접목했더니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중간, 기말고사도
학교 강의처럼 어렵지 않고
알려주신 요령대로 했더니
수월하게 이수했습니다.
처음에는
문헌정보학과 캠퍼스를 가는 대신
국평원 제도를 활용하는 게 맞을까 라는
우려도 있었는데요.
그렇기에 더욱 꼼꼼하게
순위를 확인하고
전망도 체크했어요.
결국 정사서 2급 자격증 유무가
취업할 때 더 중요했기에,
빠르게 잘 갖췄다고 생각해요.
대학에 갔으면
4년이 걸렸겠지만,
평생교육원을 통해
2년 6개월 만에 졸업했으니까요.
무려 2년이라는
시간을 아낀 거였죠.
온라인 과정을 마치고
2월 또는 8월에
문헌정보학 학사학위를 받고
한국도서관협회에 신청해서
2급 정사서를 교부받았는데요.
이후 눈여겨봤던
도서관에 이력서를 넣었고
최종 합격했습니다.
자료 관리, 분류,
문화콘텐츠 기획, 행정 등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는데
하고 싶었던 일이라
보람차고 재밌어요.
문헌정보학과 대학 순위 등과
관련해서 더 궁금한 사항은
선생님께 여쭤보면 좋겠어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