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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뉴질랜드 이민에 대한 정보를
간단히 말씀드릴게요.
영국, 유럽, 국내 SKY 등
명문대 입시 프로그램이
잘 갖춰져 있고요,
명문 고교와
MOU 체결도 되어 있어서
지사 직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전반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교육과정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어서
선진 커리큘럼이라 할 수 있고,
유학생을 위한 강령도
잘 제정되어 있어요.
이민을 알아볼 때는
어느 도시에 정착할지도
꼭 고민해봐야 하겠죠?
보통 뉴질랜드 유학을 갈 때
오클랜드를 많이 선택하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상위권 캠퍼스 10개 중
무려 9개가 오클랜드에 있고요,
아이비리그 입시 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되고 있어요.
교통도 편리하고
다양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서
생활하기에도 좋습니다.
이런 환경을 잘 활용하면
영국, 미국 명문대는 물론
국내 SKY 진학하기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실제로 합격한 사례들도 많아요!)
다음 시간에는
실제로 명문대에 입학한
학생의 사례 위주로
더 자세히 소개해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뉴질랜드 이민을 결심한 이유와,
두 자녀를 둔 엄마로서
어떻게 정착하고,
또 대학 준비는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뉴질랜드는
자연환경도 정말 아름답고,
전체적인 체계가 잘 갖춰져 있고요.
인종차별도 거의 없고
무엇보다 치안이 정말 좋은 나라라서
조기유학을 결심하게 됐어요.
영어만 사용하면 되는 환경이라는 점,
그리고 다른 나라에 비해
이민 조건이 비교적 유연하다는 점도
큰 장점이었고요.
특히 특정 직종에 한해서는
기술이민 제도도 잘 마련돼 있어서
계획을 세우는 데 더 수월했어요.
여러 가지를 고민한 끝에,
현실적인 비자 발급 조건,
치안과 편의성,
영국식 제도,
그리고 무리 없는 이민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결정하게 됐습니다.
대책을 잘 세운 뒤
뉴질랜드 조기유학을 가기로 결정했어요.
우선, 학기제는
1년에 4학기제로 운영되고요.
수업 방식도
질문에 정형화된 답을 요구하기보다는,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책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어요.
모든 커리큘럼은
세계 기준에 맞춰 구성되어 있어서,
전 세계 어느 나라든
대학 진학이 가능한 구조였어요.
지역은 처음엔
오클랜드로 생각했는데,
후기들을 읽어보니까
학군이 좋은 중부지역(그래머존),
북부지방을 가는 것이 좋다고 했죠
혼자서 정보를 다 파악하고
적응하기엔 좀 어렵다고 느껴져서,
오클랜드 전역의 초·중·고와
협약이 맺어져 있는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게 됐어요.
뉴질랜드 이민을 알아볼 때
교육제도가 가장 중요했어요.
초등학생이랑
중학생 자녀가 있었거든요.
공립학교는
초등 280개,
중등 130개,
고등 80개 정도 있었고요.
바다뷰, 수영장 등
특화된 시설이나
위치를 기준으로도
선택할 수 있었어요.
또 NCEA, IB, A LEVEL 중
우리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학교를 고를 수 있었고요.
사립도 마찬가지였어요.
현지 선생님과 꾸준히 소통하면서
어떤 학교를 보내는 게
나중에 명문대 진학에 유리할지
같이 얘기하고 정했어요.
뉴질랜드 유학의 장점 중 하나는
‘정착 서비스’도
따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인데요,
한 가족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여러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도와주는 서비스였어요.
예를 들어,
-캠퍼스 선정 및 등록
-법무사를 통한 비자 업무
-집 렌트 및 집기 구입, 해외 이사
-은행 계좌, 공과금, 자동차, 보험
-학사 일정, 교육 및 액티비티
-정리, 재판매, 귀국 지원 서비스까지
체계적으로 도와줬어요.
뉴질랜드 이민 및 정착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일부 학교만 연결해주는
다른 학원들과 달리,
우리는 오클랜드 전역의
캠퍼스들과 함께하고 있었어요.
교내 기본 정보뿐 아니라
주변 지역 정보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받을 수 있었고요.
공신력 있는
레벨테스트를 통해
아이들이 잘 적응하고 있는지
교장, 담임, 국제 담당 선생님과 연락하면서
정기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요.
예체능, 방과 후 활동이나
과외 수업까지
원하는 대로 참여할 수 있었어요.
생활, 레저, 여행까지도
함께 즐길 수 있었고요.
사실 뉴질랜드 유학을 생각하면
준비해야 할 게 정말 많잖아요?
출국 전에는
-입학 수속
-비자 업무
-하우스 렌트
-유틸리티 신청, 보험 가입
-생활에 필요한 준비물 안내 등
입국 후에는
-교육과 생활 전반
귀국할 때는
-렌트집, 인터넷, 전기 정리
-집 보증금 반환
-정원 정리
-자동차 및 살림살이 판매
-은행 계좌 정리
-귀국 항공권 구매까지
이 모든 걸 일사천리로 관리해줘서
정말 머리 아플 일이 없었어요.
뉴질랜드 이민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모두 관리해주셨어요.
뉴질랜드 유학 후에는
한국 SKY를 포함해서
전 세계 상위권 대학을
준비하는 게 훨씬 수월했어요.
왜냐하면 뉴질랜드 교육과정이
이미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고,
상위권 내신이나 좋은 결과를 내는 게
한국보다 상대적으로 쉬웠기 때문이에요.
선생님을 통해
내신이나 공인성적을 위한 수업도
직접 받을 수 있었고요.
SKY 진학을 목표로 할 경우,
1~3년간 꾸준히
컨설팅을 받을 수 있었고요,
수강신청, 성적표 관리,
대학 상담 등을 통해
서류도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었어요.
학교랑 전공을 정해서
9월 접수 일정에 맞춰
8월 내에 서류 준비를
잘 마칠 수 있었고요.
실제로
세인트조지 의과대학,
예일대 엔지니어링,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도쿄대 등 합격한 사례도 보여줘서
신뢰가 더 갔습니다.
진학하기까지 전 과정을
전문적으로 관리받을 수 있어서 좋았고,
이걸로 뉴질랜드 이민 정착일기를
마무리할게요.
더 궁금한 게 있다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