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영어캠프 중학생 한달 홈스테이 프로그램

여름방학, 겨울방학

by 오늘도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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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겨울방학을 뜻깊게

보내는 방법으로

캐나다 영어캠프를 다녀온

중학생의 사례를 들려드릴게요


2025년도는

1월부터 2월 1일까지

약 한달 간 진행되는 일정입니다

만13세~ 18세까지

10명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빅토리아, 벤쿠버

토론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서

2주, 3주로 단기간만

떠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검증받은 홈스테이

가정에 지내면서

현지 문화를 제대로

느끼고 갈 수 있지요

만일 현지 가정 내에서

머물게 된다면

공항 픽업 및 개인 방

삼시세끼가 제공됩니다


주중에는 캠프 내에서

1시부터 6시까지

영어캠프가 진행되고


이후 오후 시간과

주말에는

나이아가라 폭포

Casa Lome Castle 등의

자연경관 감상

아이스하키, 스케이팅

스키 등의 동계 스포츠

아쿠아리움, 박물관

시티 투어 등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요


다음으로는 작년에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편지를 작성해준

학생의 사례를 통해

더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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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 2학년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작년 겨울에 벤쿠버로

캐나다 영어캠프로 14세

아들을 홀로 보냈는데

후회없는 시간이었기에

글을 남겨볼까 합니다

1~2월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방학 기간 동안

어떤 활동이 좋을지

고민하는 부모님이라면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제 아이가

영어가 두렵지 않았으면 했고

거부감이 없기를 바랐어요

회화를 함에 있어서

자신감이 붙기를 바랐고

다른 환경 속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담대함을 가지고

다양한 친구들을

사귀기를 바랐습니다


남편과 상의 끝에

이번 한 달은

영어캠프 프로그램으로

보낼 예정이었죠


중학생이었기에

국내보다는

해외로 알아봤고

다양한 국가들 중

선진국인 캐나다로

명단을 추렸습니다


중2, 사춘기여서

혼자 보내기에

걱정됐던 것도 사실이지만

10명 내외의

소수 정예로

2~4주 동안 진행됐고


홈스테이였기에

오히려 안심이 됐어요


담당선생님께서

늘 상주하면서

매일매일 사진과

영상들을 보내주면서

소통했기에 믿고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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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영어캠프의 지역은

토론토, 벤쿠버, 빅토리아로

갈 수 있었습니다


겨울방학에 한 달간 떠나서

실력도 증진하고

외국에 대한 두려움도

덜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아직 중학생이지만

미래에 대한 꿈이 생기고

세계가 넓어지기를 희망했죠


캐나다의 문화와

자연 경견은 실로

아름다운 걸 알고있었는데

정확히 어떤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지 궁금했습니다


주중 월~금요일에는

Principal Course로 배웠고

일주일에 약 30번동안의

풀타임 클래스가 있었어요


외국어를

잘하는 편이 아니어서

영어캠프 내에서

진도를 잘 따라잡을 수 있을지

걱정되는 마음도 있었지만


실력에 따라서 다르게 진행됐고

학원에서 재미없게

이론만 익히는 게 아닌

다양한 교재와

교구들을 활용해서

재밌게 알려주더라고요


1월 6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했는데

수업을 마친 후에는

다양한 동계 활동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중학생 아들이라

괜찮을까도 걱정됐지만

한국인 관리교사께서

늘 상주하고 계셔서

날이면 날마다

사진과 영상들을 보내주셨고요


검증받은 현지

홈스테이 가정에서 지냈기에

안전함 면에서는

믿고 보낼 수 있었어요


제가 많이 귀찮게 했는데도

실시간으로 연락해주셔서

안심하면서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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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부터

2월 1일까지

한 달 동안

벤쿠버, 토론토, 빅토리아에서

캐나다 영어캠프가 진행됐어요


올해는 다를 수도 있지만

작년에는

1시부터 6시 정도까지

각 클래스별로

수업이 진행됐어요


그리고 오후 중으로

일주일에 3번 이상

크레이그다로슈 저택

비콘힐 공원

Butchart Gardon(부차트 가든)

로얄 브리티시컬럼비아 뮤지엄

나이아가라 폭포 등등

다양한 관광도 했고요


중학생이다 보니까

동계 스포츠도 좋아했는데

캐나다에서 스키, 스케이팅

하키, 컬링, 레이저태그 등등

놀이 활동도 많았는데요


영어캠프를 진행하는 내내

아이의 해맑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면서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처음에 생각했던 것처럼

언어에 대한

두려움이나 거부감 없이

곧잘 하는 모습이 뿌듯했고요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시야가 넓어진듯 해서

대견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생각 외로 겨울방학

한달이 빠르게 지났고

아이가 한국에

돌아올 날도 얼마 안 남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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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영어캠프에서 생각 외로

좋았던 부분은 홈스테이에요


필수는 아니었고

선택으로 진행됐는데

남편과 상의 끝에

저희는 하기로 했습니다

연고지가 없기도 했고

생활 속에서 익히고

다양하게 많은 사람을 만나서

문화를 배웠으면 했거든요


물론 검증된 곳이었지만

캐나다에서 배정받기 전에

먼저 저희 체크리스트에 맞춰서

국내에서 정할 수 있었어요

다양한 가정들을 보면서

저희 중학생 아이가

홀로 잘 지낼만한 곳으로

심사숙고하면서 진행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삼시세끼를 챙겨주셨고

등하교 픽업 및

활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함께 저녁을 먹으면서

하루를 도란도란 나눴네요


영어캠프를 하면서

일상이 외롭거나

심심하지는 않을까 걱정했지만

무색할 정도로 잘 지냈고

홈스테이 가족과 함께

근교 여행도 떠나고

알뜰살뜰 정있게 챙겨주는

모습에 늘 감사했습니다


저희 중학생 애와

또래 친구가 있었는데

지금도 팬팔하는 모습에

신기하고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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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과 함께

한달 동안 진행된

캐나다 프로그램은

이렇게 마무리됐어요


사춘기에 접어든

14세 중학생 아들을

홀로 보내는 것이었기에

많은 생각 끝에

영어캠프를 보내기로 결정했는데요


다양한 국가들 중에서

치안이 좋고

안전한 곳이었고

문화적, 자연적으로도

경관이 아름다웠기에

정서 함양에도 좋았고요

글로벌 시대에 맞춰서

실생활 회화를 통해서

외국어를 재밌게

배웠으면 했어요


또한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면서

조금 더 다양한

환경을 접하고

친구를 사귀었으면 했고요


향후 담대함을 가진 채

미래에 대한 꿈이

생겼기를 바랐는데요

공부 뿐만 아니라

동계 활동을 통해서

하루하루 재밌게

보내는 모습에 뿌듯했고

잘 보냈다고 생각했어요


어쨌든 이렇게 4주 동안

캐나다 영어캠프를 보낸

저희 가족의 얘기는

마무리할게요

더 궁금한 건

선생님께 여쭤보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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