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의 바다에서 우린 인지의 배를 띄운다.
휘몰아치는 감정의 파도가 인지의 배를 흔들고
방향을 잡지 못한 인지의 배는 바다 위에서 헤매이고 만다.
감정과 인지는 연결되어 있음을
이대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